우주와 하나 되는 시간. #477.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을
'명상'이라 하고
지금 그대로 살아내는 것을
'수행'이라 합니다.
생각이 잠들면
신이 깨어납니다.
나를 지워내면
우주와 하나가 됩니다.
그것을 자유라 하지요.
마음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