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보는 나. #478.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것.
그것을 '명상'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내게 주어지는 대로를 살아내는 것.
그것을 '수행'이라 여기고 싶습니다.
삶과 춤추고 노래하는 나를 보는 것.
그것을 '살아있음'이라 알겠습니다.
생각이 멈추면 신이 깨어납니다.
신과 하나 되는 온전함을 그려봅니다.
피어나는 봄처럼...
마음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