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루는 스승들. #495.
말은 글 쓰듯 해야 하고
글은 말하듯 해야 한다.
글은 다듬고 또 다듬어야 하고
말은 삼가고 또 삼가야 한다.
말과 글은 나를 바루는 스승이다.
마음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