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 Wonderful World. #496.
보는 만큼 알게 되고
아는 만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어쩌면 지금의 나는
지금까지 내가 품고 허락했던
호기심들의 결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약 지금의 내가 힘들다면...
어제와는 다른 호기심을 가져 보는 건 어떨까요?
그 작은 호기심이
나를 다시 보게 만들어
다른 세상으로 나를 이끌어 줄지도 모르니 말이에요.
궁금한(Wonder) 것이 가득 찬(Full) 상태를
경이롭다(Wonderfull)고 말하는 이유를
조금은 알 것도 같습니다.
아이들의 미소 닮은 호기심 하나 품을 수 있는
빛나는 날이기를 소망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