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바꾸어갈 일의 미래

지식노동자

by 도을 임해성

<도을단상>인공지능이 바꾸어갈 일의 미래.

AI에 대한 낙관론과 위협론이 난무하는 가운데 정확하게 이를 이해할 수 있는 전문서적의 한국출판을 위해 번역작업을 한 지도 몇 년이 지났습니다.


'일'은 저의 사회생활과 사업에 있어서 늘 주된 관심사의 하나입니다.

#워크라이프밸런스도 하루 중의 일과 삶의 양적(시간적) 균형에 머물러있는 한국상황에서 100세의 생애 중의 일과 삶의 조화(불행히도 100세중에 일할 수 있는 시간이 30년에 불과하다!)를 이야기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실제로 코로나 기간 중에 저 개인적으로는 생애주기 워크라이프밸런스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절실하게 느꼈지요.


굿잡, 이이시고토와 같이 '좋은 일'이라는 말이, 선행(善行)이 아니라 일 그자체의 완성도나 결과에 대한 칭송이 되지 못하는 '일에 대한 철학의 부재'에 대해서도 말해 왔습니다.


더구나 이제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등 기존의 공장자동화 및 사무자동화를 더욱 확대할 수 있는 새로운 수단의 증가로 인해 '자본이 곧 노동'임을 증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이에 대해 '노동이 곧 자본'임을 선언하는 '#지식노동자'로의 전환을 벤쳐생태계를 통해 입증하고 있기도 하죠.


코로나 이후 인공지능이 바꾸어 갈 일과 노동의 미래..

흥미롭지 않겠습니까?^^


코로나 끝이 보이니 정말 저도 슬슬 근질근질 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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