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애국자 허경영 ^&^

전 재산을 국민에게

by 도을 임해성

<도을단상> 진짜 애국자 허경영 ^&^

저는 앞으로의 한국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보다는 낙관적인데요.

현재의 부익부 빈익빈에서 비롯되는 많은 문제들이 저절로 해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1960년대부터 산업화의 길을 걸은 지 불과 60년.


자산형성에 성공한 많은 이들이 이제서야 고령자의 대열에 진입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2000년에 상속세를 낸 사람이 1389명, 2020년에도 9555명에 불과합니다.

상속세 수입도 2000년에 4487억, 2020년에 3조1542억입니다.


한 해 사망자 수가 30만 명에 달하는데 상속세를 내는 자산가의 수가 아직 1만명에 불과하니 부자 자산가들이 건강하게 많이 살고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향후 30년 동안 한국은 건국이래 처음으로 자산가들이 모두 사망하는, 말하자면 상속세 수입에 관한 한 전대미문의 수입이 예상되는 국가이지요.

인구급감과 국력저하에 대한 예상에도 제가 한 세대 정도는 크게 걱정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허경영의 재산이 1년만에 3배가 늘어났답니다.

이 속도로 현재 73세인 그가 10년만 더 살아도 재산이 수 천억이 되겠지요.

처자식이 없는 그가 건강하게 천수를 누리다 평온하게 안식에 드는 날에는 그 모든 재산이 국고로 환수되어 국민들에게 돌아갑니다.


그는 어차피 전 재산을 털어 국민들에게 나누어 주게 되어 있는 진정한 애국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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