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이동권 보장은 선심이나 시혜가 아니다
2022년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이준석의 저열함
<도을단상> 이래서 국힘에겐 아예 기대가 없노라니..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28일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시위를 벌이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을 향해 "최대 다수의 불행과 불편을 야기해야 본인들의 주장이 관철된다는 비문명적 관점으로 불법 시위를 지속하고 있다"며 비판을 계속했다.
천부인권이나 헌법적 권리인 장애인 이동권에 대해서 정치가 각성하고 반성해야 할 일이 아닌가요?
의식의 수준이 저열해서 남한 단독정부 수립 이후 지금까지도 국민의 이동권에 대해 충분히 보장하지 못한 과거와는 별개로 2022년의 이준석의 인식수준은 도대체 뭥미?
법으로 유니버설 디자인을 포괄적으로 의무화하면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애인 이동권이 선의나 시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예산타령이나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선진국에 어울리게 민주당이 처벌조항 강화하고 의무화 법안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나중에 어?맞다. 장애인이 있었지...
이런 사후약방문이 아니라 설계단계, 기획단계에서부터 유니버설 디자인으로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이래서 제가 민주당을 때리는 것이죠. 국힘에는 아예 기대가 없으니까요...
이준석이는 문명국을 어찌 정의하는 것일까요..한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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