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 ESG, More GSE.

애쓰지 말고 지속이 되는 경영

by 도을 임해성

<도을단상> Less ESG, More GSE..위장환경주의 그린 워싱.

지속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될 때마다 제가 강조하는 키워드는 아래 2가지입니다.


ESG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G입니다. 의사결정보다도 중요한 의사결정에 이르는 과정과 구조가 더 중요합니다. 그러한 철학과 가치의 기반 위에서 지속가능한 사회와 환경의 문제를 진정성 있게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따라야겠지요.


세대별 조사결과를 보면 의외로 MZ세대의 친환경의식은 높게 나오는데 실제로 그렇게 행동하는 비율은 낮다고 합니다.

비슷하게 많은 기업들이 실제 행동은 다르게 하면서 친환경마케팅에 집중하며 MZ세대에 어필하고 결국 그들의 소비만을 유도하려는 움직임이 일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친환경 기업처럼 보이기 위해서만 애쓰지(ESG)말고 지속가능성이 가장 중요하며, 중요한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한 바탕 위에서 지속이(GSE)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애쓰지(ESG) 말고 지속이(GSE) 되는 경영.

애쓰지(ESG) 않아도 지속이(GSE) 되는 경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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