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을단상> 녹색기업협의회 환경안전/산업안전 벤치마킹

어머니 지구 달래기 특공대^&^

by 도을 임해성

<도을단상> 녹색기업협의회 환경안전/산업안전 벤치마킹

저희 GBC가 수행한 안전 벤치마킹의 참가자였던 분이 임원이 되어 다시 연락을 주셨습니다.


현업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는 HPI(High Performance Individuals)들을 주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제 직업 최대의 강점입니다.


지속가능하게 이익을 내는 기업의 핵심인재가 아니면 글로벌벤치마킹의 참가자로 선발되기 어렵기 때문에,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Innovation Virus인 그들에 둘러싸여 에너지 사우나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죠.


산업계 환경안전과 산업안전을 이끄는 리더들을 모시는 학습의 장을 세팅하느라 뜨거운 여름이 서늘해질 정도의 열심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코로나로 인해 인류가 전반적으로 더 폐쇄적인 경향이 강화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 나라들 하나 하나를 다시 가슴을 열고 교류할 수 있도록 잘 꼬실라이제이션을 하고 있답니다.


폭염의 날들 속에서 부디 우리가 늦지 않았기를, 어머니 지구의 화가 좀 누그러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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