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을단상> 정치의 계절, 다시 마키아벨리
메시지와 메신저의 거리
<도을단상> 정치의 계절, 다시 마키아벨리
정치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그 때마다 언급되는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이 마키아벨리입니다.
메시지와 메신저간의 거리가 존재한다고 가정했을 때 그 거리가 가장 먼 케이스가 바로 마키아벨리와 군주론 아닐까요.
군주론의 내용이 궁금하다면 군주론을 읽으십시오.
마키아벨리가 어떤 사람이고, 군주론의 실제 주인공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면,
그것도 딱 한 권만 읽어야 한다면
말과 칼입니다.
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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