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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슬
반짝이는 윤슬처럼 밝지만, 그 아래 깊은 심해 같은 사유의 무게를 견디며 살아가고 글을 씁니다. 글의 온도를 담은 음악을 TBS라디오 PD님과 함께 협업하며 큐레이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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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 수 있는 모든 것 yes@masis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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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희열과 큰 피곤함을 느끼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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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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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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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네 자신에게 등불이 되어라. 자신 이외에 어느 누구에게서도 피난처를 찾지 마라. - 고따마 싯따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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