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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희
느껴지는 모든 것을 쓰고 싶은 욕구. 나의 작은 사유가 당신에게 큰 울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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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 윤집궐중
나의 생각과 느낌 속에 들어 있는 질문과 대답을, 신념과 지향을 확인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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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성
숲 속에서 야생화를 가꾸고 있습니다. 5.6헥타르의 숲 속에서 생기는 사람과 식물,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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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
특별할 것 없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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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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