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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처럼 매일 달리고 쓰며, 니체처럼 온전히 나 자신으로 세상과 부딪히며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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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2008년부터 에디터로 잡지와 책을 만들었습니다. 휴직 중인 요즘은 아기를 키우며 그 경험을 글로 씁니다. ‘어쩌다 엄마’가 된 김 기자가 책이 아닌 사람을 키워 돌보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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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소금
안녕하세요. [엄마는 양념게장 레시피도 안 알려주고 떠났다] 를 쓴 이빛소금입니다. 현재 [일간 이빛소금] 신년호 구독자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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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안녕하세요 IT 일을 하고 SNS에 진심인 김과장입니다. 나의 지식을 주변에 나눠 주는 것에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도전하는 삶을 좋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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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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