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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aD
공유지의 희극 | Comedy of the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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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전직 PD. 현재는 사회에 해악만은 끼치지 않으려는 사려 깊은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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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워드샵
한국에서는 글로벌 광고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일을 했습니다. 현재는 미국 LA에 살며 영어 교육과 글쓰기로 작업의 방향을 넓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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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땡땡
일상에 스며있는 결핍과 공허함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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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못해도 써보려고요. 싫은것도 인정 하려고요. 그럼 좀 나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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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셋
외동딸이고, 내향인이다. 정신 차려보니 아들 셋 엄마가 돼있었다. 미치지 않고 사는 게 기적이다. 매일이 버거운 간장 종지 인간이지만 그래도 사실은 매일 잘 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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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한방현숙
국어교사 '브런치'에서 세 자매, 가족여행, 반려견, 요리, 학교 이야기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기사쓰기를 좋아합니다. <엄마를 잃어버리고>의 저자. 엄마를 늘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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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스컬터RYU
20년동안 퍼스널 트레이닝을 통해 건강과 운동, 다이어트, 체형교정, 운동재활 및 치료를 해 왔습니다. 좋은 트레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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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or L
삼십대 중반에 지구 반 바퀴를 돌아 낯선 곳에서 새로운 좌표를 찍었다. 남들은 그런 모습을 보고 모험을 즐기는 사람이라고 오해하기도 하지만 사실은 뼛속까지 소심한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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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고도
'집순이 소망'과 '지랄방구 창연'이 각자의 세계 여행을 기록하던 곳. ‘집순이 소망’이 세계 여행 이후의 삶을 기록한 에세이 <세계 여행은 끝났다> 출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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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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