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하는것 보다 아픈 기억.
시들지 않는 기억은 없어. 모든게 다 잊혀진 뒤에 추억이 되는 것 처럼. 시든 꽃이 퇴색되듯,
기억은 흐려지고 흩어지지. 다만, 그 자리에 죽어진 기억들이 다시 돋아날 뿐이야. 마치 처음인냥. 그렇게.
Written by YN photographed by YN
사소한 순간에도 마음의 결이 있습니다. 그 결을 따라, 마음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 유치해도 결국엔 감성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