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겨울을 기다려.
찬란했던 겨울이 있었을까. 그저 따뜻한 곳을 찾아 숨어든 게 너였다는 거 말곤.
Written by YN photographed by YN
#감성유나
사소한 순간에도 마음의 결이 있습니다. 그 결을 따라, 마음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 유치해도 결국엔 감성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