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지나간 자리
_'시간을 건너뛰어 그 순간에 가 있으면 좋겠다.'고생각할 때가 있다. 겪어내기 힘든 순간도 어느새 지나고 원하던 시점으로 가 있을 거라는 걸 잘 안다.시간은 그렇게 원하든 원하지 않든 가고 있는 것이다.그 시간을 어떻게 기억하고,또 어떻게 쓰는가는 온전히 나에게 달려있다......#몸살 #지나간자리 #호흡과다 #감성유나
Written by YN jphotographed by YN
사소한 순간에도 마음의 결이 있습니다. 그 결을 따라, 마음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 유치해도 결국엔 감성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