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말없이 다독임이 필요한
어디가 아플때, 그 부위를 잡고 있어야 심리적으로 안정이 된다는데 마음이 아픈건 스스로 어찌할 수 없어서 대신 누군가가 안아주고 다독여 줄때 안정이 되나보다.
Written by YN photographed by YN
#감성유나
사소한 순간에도 마음의 결이 있습니다. 그 결을 따라, 마음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 유치해도 결국엔 감성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