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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
11년차 주부, 3년차 해외맘, 살림에 진심이던 엄마사람이 해외에서 익숙한듯 새로운 살림에 적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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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에서 온 아이. 아무도 묻지 않는 내 이야기를 씁니다. 솔직한 혼란과 모순을 주로 쓰며, 독자는 염두에 두지 않고 쓰며, 그래서 '굳이 세상에 공개를?'하고 의심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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