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게 투자하지 말고 자식이 투자하게 하라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 따라하기

by 이준성공

존리 대표는 샐러리맨이 부자가 되는 방법은 하루라도 빨리 자본가가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부자가 되는 데 있어선 자본가로서의 생활을 일찍 시작한 사람, 그리고 자본을 굴리는 시간이 긴 사람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그리고 유대인의 예를 들며 유대인들은 학교 성적보다 중요한 것이 경제교육이라고 하며 자본가가 되는 데 관심을 기울이며 자녀들에게 이를 가르치고 대화하는 것이 곧 가장 위대한 유산을 물려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자녀의 사교육 보다 경제교육이 더욱 중요하다는 사실을 계속 강조하고 있다.

나의 경우 어린시절 부모님의 지원이 없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하였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만큼은 하고 싶은 것은 모두 배울 수 있게 해주고 싶다.


돈을 많이 버는 것보다 하고 싶은 공부를 원없이 할 수 있는 것 그것만이 내가 바라는 모든 것이다.

사교육에서 만큼은 존리 대표와 내 생각은 차이가 있다.

나는 과도한 사교육을 거부할 뿐이지 사교육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무시하거나 외면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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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존리 대표의 이야기로 돌아오자면 유대인들이 자식에게 부를 물려주는 지 잘 알 수 있다.


“유대인의 경우 성년식을 치르는 아이들에게 친척들은 물건 대신 현금을 선물하는데, 이 때 아이들이 받는 금액은 평균 5~6만 달러 가량이라고 한다. 아이들은 이때 받은 돈을 잘 운용하여 더 많은 자본을 형성할 방안을 연구하고, 대부분이 그 돈을 주식투자 등에 활용한다.”


나는 영어 교육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영어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존리 대표가 제시한 것과 같이 미국 기업의 주식을 사서 투자하는 것을 아이들과 함께 도전해 보고자 한다.


여러분들도 사교육은 최소화 하고 소액이라도 자녀들이 어릴 때 부터 주식투자를 통해 자본가가 될 수 있도록 해 보면 어떨까?


2020.07.19

웰스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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