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경험이 나를 지배하고 있다.

백만장자 시크릿

by 이준성공

최근 나를 둘러싼 환경의 변화가 일어나고 크고 작은 사건/사고들로 심적으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다행히도 가족과 함께 있기 때문에 외롭지는 않았고 매일 2~3시간씩 걸으며 나의 인생을 돌아보게 되었다.


메인은 아니었지만 꼭 필요한 존재도 아니었지만 그래도 있으면 좋은사람 도움이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이건 완전한 착각이었다.

어느새 천덕꾸러기가 된 나를 자각하고 더 이상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오늘부터 나는 누군가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아닌 나와 가족들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나는 어릴 때부터 직장인으로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하지 않았다.

직업을 통해 번 돈으로 무엇을 하면 어떻게 하면 큰 돈을 벌 수 있을지 고민해 왔다.

백만장자 시크릿은 나에게 커다란 자각을 주었다.




부의 법칙

문제는, 어렸을 때 돈에 대해 들었던 말들이 모두 당신의 무의식에 남아 있다는 점이다. 이런 말들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당신의 경제적인 생활을 운영해 나가는 청사진의 일부로 자리 잡는다.



책에서는 어린시절에 어떤 말을 듣고 자랐는가에 따라 경제 청사진을 만드는 데 영향을 준다고 말한다.


스티븐의 예시를 들며 그의 엄마는 평소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부자들은 욕심쟁이야. 가난한 사람의 뼛골을 빼내서 자기들 배를 채워. 살아갈 만큼만 있으면 돼. 그보다 많으면 더러운 돼지가 되는 거야.” 스티븐은 무의식적으로 살아갈 정도만 돈을 벌었고 스스로 부자가 되는 것을 거부하고 있었다.


주식투자에 있어서도 아버지가 했던 행동에 영향을 받았으며(그의 아버지는 항상 식탁에서 주가를 확인하고 주먹을 쿵 내려치며 “빌어먹을 주식!”이라고 소리쳤다.) 주식시장에서 재미를 보지 못하고 항상 실패할 수 밖에 없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었다.


부끄럽지만 나의 경우도 어머니는 돈을 벌거나 모으는 것에 관심이 전혀 없었으며 종교에 의지해 열심히 기도하면 남편이 바뀌어서 돈을 많이 벌어온다는 거짓 믿음을 평생 동안 목숨처럼 지켜오셨으며, 아버지는 개인택시를 통해 부자는 되지 못해도 불편하지 않은 삶을 살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름에 빠져 택시를 저당 잡히는 무책임한 행동을 반복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부모님을 사랑한다.

우리 부모님도 그들의 부모님에게 프로그래밍되었기 때문이다.

지금 바라는 것은 오직 부모님께서 건강하게 오랫동안 살아가시는 것이다.

나는 부모님의 이런 인생을 반복하고 싶지 않았지만 대학 진학에 실패했고

남들이 하기 싫어하거나 밸류가 떨어지는 일을 해왔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딱 하나 다른 점이 있다면 모든 것을 비즈니스적인 관점으로 접근하고

목표를 향해 끝없이 도전한다는 점이다.


나의 목표는 취업이었고 결혼을 하는 것이었고 아이 둘을 키우는 것이었으며

집을 사고 부자가 되어 행복하게 사는 것이었다.


이제 나는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에 스트레스받지 않기로 했다.

주어진 일은 상황에 맞게 즐기고 내 옆에 있는 사람보다 나의 자산은 빠르게 늘어날 것이다.


나는 5년 안에 100억 자산가가 될 것이다.

내 인생의 부는 내가 만든다

2020.07.23
웰스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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