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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돼지
8년 전 머물런던 영국을 잊지 못해 다시 돌아와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글을 쓰다 보면 왜 한국에서 삶을 만족 못하고 떠나게 되었는지를 다들 이해해주는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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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딤섬꾼의 취업이야기
홍콩에서 저라는 사람의 쓸모를 찾는 여행을 3년간 했습니다. 영어로 글쓰는 기자입니다. 꿈꾸고 노력하는 만큼 실력과 기회가 쌓인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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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히아이스
세상의 꿈과 사람을 연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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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지
여행 가서 낚은 일본 남편 핫서방과 나고야에 삽니다. 따뜻한 개인주의 에세이 <이럴 거면 혼자 살라고 말하는 당신에게>(2022), <도쿄 킷사텐 여행>(2024) 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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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씨
디자인하는 덕후. 생퇴사와 1년의 자발적 방황기를 거쳐, 브런치를 보고 연락 준 회사에 코가 꿰어 프로덕트 디자인 리드로 일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활동을 계속 찾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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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덕
손창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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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비건
동물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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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은
서른다섯, 어떤 것도 재미있게 느껴지지 않아 잠시 모든 것을 멈췄습니다. 영국 웨일즈 카디프로 왔어요. 나를 더 사랑하기 위해, 잃어버린 무언가를 다시 찾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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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
Nin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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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름
배낭 두 개, 캐리어 한 개만 들고 정착했던 싱가포르. 27.10.1992.s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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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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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선인장
40대후반 마케팅 팀장으로 이직과 퇴사를 반복하며 아직 조직 생활을 하고 있다. 그 사이 암환자가 되어보기도 하며 아직도 방황하는 인생 사는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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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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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날
하루에도 수백번 변하는 감정을 기록하고 곱씹으며 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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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
예민하게 관찰하고 생각하는 번역가입니다. 아이스라떼를 좋아하지만 아메리카노를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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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우울증에 관한 고백을 썼어요. 2021년 10월 반려견 밤이를 입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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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디트
사는 재미가 없으면 사는 재미라도 the-ed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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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L LEATHER SCHOOL
이탈리아'Scuola Del Cuoio'수료후.가죽공예관련 작품활동,집필,강의하고 있습니다.문의는카톡begini1975. 유튜브는 바엘레더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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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뤼미나시옹
시 씁니다. 오래전에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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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량
패션을 보고 세상을 말합니다. 사람을 위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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