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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오 분전
다난한 세상사를 보고.듣고. 기록하는 것을 업으로 삼다보니 어느새 일상의 희노애락이 굳은살처럼 무뎌집니다. 그것을 경계하고자 틈틈히 기록합니다. 이렇게 살아있음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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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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