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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두건
이리 치이고 저리 굴러 어찌저찌 살아있는, 인생을 남들보다 압축해서 살아 온 제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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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광
고양이 마흔 마리 임보하는 연인을 도우며 틈틈이 글을 씁니다. 끝까지 무해한 집사이기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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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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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글로 공감과 위로를 나누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건져 올리는 작은 기쁨과 감정, 소중한 순간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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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렌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지는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 고민하게 됩니다. 작지만, 작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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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딸같은 중3 아들과 아들같은 고양이와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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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공원
자주 흔들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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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짝맘 이은영
[인생은 아이러니 - 청개구리 라이프] 생계형 현실 여행자, 대안교육을 추구하는 입시 컨설턴트, 가계부 못쓰는 경영학 전공자, 대기업을 떠나 삼남매맘으로, 서울 떠나 시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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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쌤
독서모임 운영자, 독서지도사, 책방지기 고양이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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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아저씨
프리스타일 글쓰기를 좋아하는, 상품기획 차장아저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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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고양이 집사 비거니즘의 삶을 지향하고 있지만 쉽지않습다. 유난스러워보이고싶어하지만 지극히 평범하구요. 행복한 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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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처럼
글자에 비춰 마음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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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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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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