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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 J
딸이고 아내이고 엄마이고 의사이고 아직 꿈을 찾는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책을 읽으며 키워드로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현재 아이캔대학 위키 에세이 글쓰기 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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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연
13년간 출판 편집자 및 출판 저작권 매니저로 일하다, 제주에서 글쓰기 공동체 '자기 해방의 글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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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은
대화 산문집 <궁금한 건 당신> (안온북스, 2023) 저자 / 비디오편의점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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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을정
이어폰을 끼지 않는다. 지금 여기에서 숨쉬고 떠들고 웃고 우는 당신의 목소리와 이야기가 궁금해서요. 주변을 두리번 거려요. 지금 당신의 표정과 감정을 알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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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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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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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
글과 함께 삶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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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망원동 사는 취향 부자, 하지만 자신의 취향을 알게 된지 이제 2년차라고 한다. 평생 취향없이 살다 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방법에 대해 실험하고 연구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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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서울사무소
Positive Change Through Action. 국제 환경 단체 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변화를 위한 해결책을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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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는 닥터희봉
그림그리는 닥터희봉의 브런치입니다. 달려온 만큼 쉬어가야 할 때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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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오늘
책 모임을 하고 텃밭을 가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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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이
에세이 / 시 / 소설 _ 에디터. 일상의 불씨를 다시 하늘로 올려 보내는 작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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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숲
솟대에 앉은 부엉이가 자연책을 읽어줍니다. 새는 하늘과 땅을 오갑니다. 하늘과 숲과 세상을 이어주는 부엉이 숲에 귀 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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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여섯 드래곤과 한 맹수, 몇몇 식물의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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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무스
미학을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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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빛
이슬빛: [명사] 1. 이슬의 반짝거리는 빛. 2. 반짝거리는 눈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앞서가려 욕심 내지 않으며 딱 반 걸음만 앞서 걷되, 함께 걷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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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자세히, 오래 봐야 사랑스럽다는 어느 시인의 이야기처럼, 곱씹을수록 진한 향이 배어 나오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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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black
5년차 비건 지향 / 에코 페미니스트 / 영화미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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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
작가. 북튜버. 글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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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박동수
영화평론가(제3회 독립영화비평상).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저널 ACT! 편집위원. 원고 청탁 문의 dsp95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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