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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여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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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dliy
겪어낸 시간들을 함부로 흘려보내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느린 문장으로, 오래 남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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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옥
19년 차 경찰관이자 위기협상가, 글쓰는 사람입니다.두 딸의 엄마로서 일상과 현장을 기록합니다.삶의 발자취를 글로 나누며 누군가의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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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트리
도시에서 시골로 유학을 떠났다?! 지리산 자락 작은 학교 농촌유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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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년의 멈춤 속에서 나를 다시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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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는 늑대
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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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
살아 온 시간들이 저마다의 철학으로 내려앉는 나이. 부산에서 태어나 자라 익숙한 바다와 식탁, 그리고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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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씨
가끔 산문과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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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월
난 파랑을 찾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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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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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먼지
감정이 요동치는 날에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책도 읽고, 요가도 하고, 열심히 사는 우주먼지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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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보리
지나온 하루가 조용히 쌓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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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단
찬란하게 내리쬐는 햇볕 그 어딘가의 그늘을 상상하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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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김정
재밌고 즐겁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글 자체도 그렇게 읽히기를 바라는 거죠. 참고로 여기 글은 좀더 긴 글을 쓰기 위한 여정의 일환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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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도시와 테이블에 놓인 노트> 저자 .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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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the Deer
'인생은 소풍'이라는 말을 잊지 않으려 합니다 심각해지려는 건 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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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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