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0-5
언니네 이발관 ep '혼자 추는 춤'. 노래를 만들면서 광화문에 나설 수 밖에 없었던 세월호 유족들을 이상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했다고 한다. 우리의 표정이 어떠했나에 대해 생각해 봐야겠다.
교사로 살아남기. 30세 4년차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