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7-12
만남의 기쁨도 헤어짐의 슬픔도 긴 시간을 스쳐가는 순간인 것을 영원히 함께 할 내일을 생각하면 안타까운 기다림도 기쁨이 되어.
교사로 살아남기. 30세 4년차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