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9-14
제발 내 마음 설레이게 자꾸만 바라보게 하지 말아요
아무 일 없던 것처럼
그냥 스쳐지나갈
미련인 걸 알아요,
2012년에 썼다.
교사로 살아남기. 30세 4년차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