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는 바람의 간격만큼
m.bunny.
by
mbunny
Oct 17. 2024
지금에 발을 딛고,
여기에 서서,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며
나는, 혼란스러운 나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여.
그렇게 나를, 너를
그리고 그리워해.
이만큼의 거리
이만큼의 시간
부는 바람의 간격만큼.
_m.bunny.
keyword
감정
첫사랑
그리움
작가의 이전글
나의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