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
믿어줘.
아는 아.
진짜 안데.
자—아.
봐.
날 아 쌩—! 아!야.
…
아! 무엇이 남았나.
이건 아! 닌 가 봐 좀
아는 나로서 아니까
빛 발라 칠한 궁궐. 깨달음, 발전, 번민, 비판을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