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자연의 설계에서 찾는 원리
우리는 현대인들이라고 불려지고 테크놀로지라는 이념아래에서 길러지고 있다.
그런데 이 이념은 자연의 설계의도의 가장 중요한 2가지 점을 간과 한다.
1. 완전한 독립개체란 자연안에 존재 하지 않는다. 모두 상호 연관 작용안에서 이루어 진다.
2. 상호작용이 이루어진다. 모든 자연안에서 태어난 것들은.
식물이든 동물이든 인간이든 완벽하게 개별독립적인 존재는 존재 할 수 없다
그런데 Independent 를 대 전제로 하게 되면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지 않게 되고 그런 관점으로 해석되면 내가 잘 못하면 내가 이상한 것이고 내가 결함이 있는 것이라서 내가 스스로 악을 쓰면서 뭔가를 해내야 하고 그것을 못 하면 결함이 있는 인간이 된다. 음식도 식감의 편리함을 추구해서 씨없는 수박을 만들면.. 씨앗이 갖는 생명 상호작용이 없어지고 오직 씹기 편안한 이라는 기능에 집중이 되게 되는데... 씨앗이 없는 식물들안에 뭐가 존재 함다는 것인지 생각해 본적 있는가?
싸앗은 다음 생명을 ( vital energy) 를 품은 존재로 먹고 없어지지만 씨앗을 품어낸 그 에너지가 나의 몸안 세포에게 공급되고 남은 씨앗은 다음의 먹거리 에너지로 남겨지는 것이다. 이것은 세포의 재산이고 다음 너의 먹거리의 재산이다. 누가 이 과정을 씨옶는 편리한 수박이라는 단순한 개념으로 축소 시켰냐는 말이다.
나는 씨옶는 포도와 씨옶는 수박밖에는 먹을 수 없는 곳에 살아서 씨앗 있는 포도와 수박을 먹어보는게 소중하다.
난 씨앗을 품어낼 에너지를 가진 음식을 먹고 싶다.
그래야 상호작용이 잘된 부모 아래에서 자라난 건강한 감정과 정신의 아이들로 길러지는 것 처럼 나도 나의 세포에게 건강한 상호작용 아래에서 자란 에너지를 공급해 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