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진정한 영양인가
영양이 무엇인가? 분자 구조 인가?
이름이 비타민 C와 비타민 A인가?
분자구조만 모방 하면 그 영양이 그 영양이 되는 걸까?
영양학의 시작은 히포크라테스의 그리스 - 음식은 약이다로 시작 되었지만 1800년대 독일의 화학자 Justus von Liebig (1803–1873)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의 화학적 조성과 역할 연구.근대적인 영양소 개념 정립 (삼대 영양소의 중요성 부각). 으로 시작된 개념이다.
나의 의견은 아--- 1800년대 독일의 기술은 요즘 미국 구글이나 팔란티어 같은 그런 분위기 였을 것 같다. 우월감에서 나온 단순한 분류...
딱딱함. 연계성 무시. 단일 영양분자 구조로 이해... 아니 영양에 단일 존재로 존재하는 건 자연안에 없다. 귤 껍질 하나에 얼마나 많은 영양소들이 손에 손을 잡고 있는데 비타민씨 하나만 뭐 대단한 일을 하는 것 같이--- 함께 일하는 비타민 씨 이지 비타민 단독 스타가 아니라는 거다.
그런 방식의 영양에 대한 관점이 현대 프로세스 음식 개념에 힘을 많이 보태 주었고 하나의 기괴한 프로세스 음식의 합리화 사기 행각에 논리제공을 해 주었다. 오늘 먹은 과자와 씨리얼과 여러가지 가공식품 뒷면에 적힌 것을 봐라.
그게 진실도 아니고 그냥 어쩌면 한 화학자의 세상을 인식하는 방법 이었는지도 모른다.
그것은 우리의 무의식에 개별단위로 영양을 이해하는 묘한 개념들을 만들었고 통합 체제와 연결성으로 디자인된 자연을 하나의 분조 구조로 인식해서 분자 구조 같으면 다 같아--- 라는 개념을 만들었다. 사람이 다 사람인가?
구조는 같지만 다 다르다. 어떻게 살아 왔는지가 살과 심장과 뇌를 다진다. 영양도 그렇다. 온도에 어떻게 반응하고 견디고 참고 싸웠는지... 그럼 더 실 해진다. 이 신묘막측을 어떻게 비타민 ABCDEG 로 단순화 개별화 한 것일까...
이제 영양도 당신의 주체성을 더해 이해 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