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레시피라도 각각 미세하게 다른 맛이 나는이유
아이들이 태어난다. 사랑 받기위해서
과일들이 맺힌다. 우리에게 기쁨을 주기위해
빨간 사과 한입을 깨물고는 다시 자본주의의 시스템안으로 들어갈 힘을 얻는다.
주황과 분홍이 적절하게 그라데이션된 복숭아 색깔을 느끼며 나도 함께 그 색상같이 고요하며 경쾌하며 평화롭지만 청그럽게 ....
누가 농부의 정성을 먹고 자란건지 몸은 안다.
공장형 농장에서 자란 프로세스 야채들.. . 모양은 따라나오는데 속이 알차게 차오르지 못한 맛이 난다.
모든 것은 정성과 사랑을 받아야 차오르나 보다. 양자 물리학이 그거지뭐...
차오르는 것. 속이 차오르는 것.
그것이 영양 , 음식, 우리의 세포, 우리의 영혼과 정신의 본 성질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