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음식을 먹는 것일 까요?
생각해 보셨나요?
그 다음의 답은 "그냥! 밥때가 됐잖아"
많은 직장인 분들과 ceo남성분들과 작업을 할때 부딪치는 부분이 음식을 먹어야 사회 생활이 가능 하다는 것이죠.
사실 몸을 위해 달라지는 시간을 갖는 다는 것은 주도적인 삶을 살아 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 나는 뭔가 하고 있고 ,하지 않고 머무르는 그들은 그냥 까탈 스러운 일인 으로 규정 지어 버립니다.
사실 ,본인도 변화가 필요하고 도움이 필요 한데 말이죠..
현대 사회은 많은 부분 생동감 있는 식사 보다는 눈치 보는 식사나 관계에 의한 식사또한 많이 합니다.
"때 됐잖아.". 이 말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 있는데 확실한 한가지는 본인 욕구나 의지보다는 대세에 흘러 가야지. 뭐..
라는 무언의 의식이 있다는 것 이죠.
그래서, 우리는 다이어트 하는 사람옆에 있음 어떻게든 권하고 , 핀잔 주고, 먹이고, 까탈 스럽다며... 의식을 가지는 , 주체적 먹기에 대해 자꾸 태클을 걸고 싶은 마음이 드는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