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돌아 브랜딩..

by Databreaker

#1


2025년은 내 속에 자라나는

수많은 질문들의 대한 해답을 찾는 여정이었다.



#2


수많은 컨설팅 방법론들을 공부했고,

여러 이론가들의 강의를 들으며,

그렇게 헤매고 헤매였지만



#3


결국 아무리 좋은 상품이 있어도

자기다움이 존재하여도

해답은 브랜딩



#4


올해는 다시 브랜딩씬으로

돌아가, 새로운 체계들을 세워보려고 한다 .

향후 20년은 이어질 나의 초석



#5


그 초석이 벧엘이

되리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KakaoTalk_20260101_102910295.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로컬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