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5년은 내 속에 자라나는
수많은 질문들의 대한 해답을 찾는 여정이었다.
#2
수많은 컨설팅 방법론들을 공부했고,
여러 이론가들의 강의를 들으며,
그렇게 헤매고 헤매였지만
#3
결국 아무리 좋은 상품이 있어도
자기다움이 존재하여도
해답은 브랜딩
#4
올해는 다시 브랜딩씬으로
돌아가, 새로운 체계들을 세워보려고 한다 .
향후 20년은 이어질 나의 초석
#5
그 초석이 벧엘이
되리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인문학적 기반의 자기다움 컨설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