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 맥주공장에서 얻은 깨달음

by Databreaker

#1

칭다오 해외연수에

2박 3일간 다녀왔다.

교수님께 얻은 가르침을

기억해 두려 한다.


#2

칭다오는 참

질서정련한 도시였다.

중국이 공산국가라는

부분도 있지만 과거의

내가 경험한 중국처럼

자유분방하지 않았다.

이유가 뭘까?


#3

칭다오는

과거 독일의 식민지였다.

독일의 영향력에 있으면서

맥주공장이 세워졌다.


#4

독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질서이다. 독일식 질서가

이식된 곳이 칭다오다.

특히 맥주공장의 시스템음

너무도 질서정련했다.


#5

컨설턴트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본질이고

본질이 정의되면 그 후는

시스템이다. 시스템은

명문화 되어야하고 실행되어야 한다.


#6

매뉴얼, 표준운영절차, 회사소개서

그 모든 것들이 질서다.

창업에는 질서가 필요하다.

그게 혼돈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7

돌아왔으니 다시 심기일전하여

질서를 세워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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