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지 못할 뻔 했던 디자인

by Databreaker

#1


디자이너라면 공감하는 말이 있다.

태어나지 못할 뻔 했던 디자인



#2


그렇다.

클라이언트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그 디자인 세상에 태어날 수 없다.



#3


내 디자인 중에서도

그런 디자인들이 있다.



#4


우여곡절 끝에

세상에 나온 디자인을 보면

기분이 좋지만

그 무한한 책임감에

또 부담감이 늘어난다.


#5


그래서 고민이다.

의뢰 받는 디자인이 아닌

하고 싶은 디자인을 할 방법



#6


아마도 내가 하는 고민은

모든 디자이너의 고민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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