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스러운 책 리뷰가 크리스마스, 연말 선물입니다.

김반짝님, 감사합니다!

by 경첩의사

정성스러운 책 리뷰가 크리스마스, 연말 선물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나의 크리스마스, 연말 선물은 소중한 사람들의 책 리뷰입니다.




책 ' 나를 성장하게 한 것은 오로지 사람이었다.'




소중한 사람들께서 책을 읽어주시고,

정성스럽고 감동스러운 리뷰를 통해 나를 한 번 더 성장시켜주었다.


소중한 분들께서 책을 읽어주시고, 정성스럽고 감동스러운 리뷰들을 남겨주셨다.


오늘은 특별히 김반짝님께서 남겨주신 리뷰에 대한 감상을 적어보려 한다.


https://blog.naver.com/82star77/224119211765







한마디로, 저자보다 저자의 마음, 의도를 더 잘 알아주시고 한 번에 정리해 주셨다. 책을 쓰면서 마지막까지 출간되는 시간까지 정신없는 시간들의 연속이었다. 머릿속에 수많은 책 내용들이 있지만 한 문장, 한 문단으로 정리하기가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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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깊게 남은 부분은 작가가 환자뿐 아니라 환자 가족까지 함께 치료한다는 마음으로 현장에 임한다는 자세였다. 외상센터가 늘 급박하고 차가운 곳일 것라고 막연하게 생각해 왔지만, 작가의 글 속 현장은 그 안에서도 인간적인 온기가 흐르고 있었다. 특히 나의 가족을 치료한다는 마음으로 환자를 대하는 태도는 외상외과 의사라는 직업을 넘어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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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반짝님의 정성스러운 리뷰 글 중에서, '감사' 부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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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김반짝님께서 말씀하신 추천 독자분들 ]


1. 의료 시스템과 권역외상센터 의미를 조금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독자

2.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하고 있는 독자

3. 일에 치여 초심을 잃었다고 느끼는 독자.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 혼자서, 내가 가진 두 다리와 몸, 그리고 내 마음만으로 살아갈 수 없다. 누군가의 도움, 힘이 되는 말 한마디가 세상을 살아갈 힘이 되어주곤 한다. 마찬가지로 때로는 흐린 날이 지나고 잠깐 비추는 따사로운 햇살에서도 작은 행복을 느끼고 내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책을 통해 새로운 인연,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 글, 책은 내 인생에 또 다른 인연을 통해 내가 살아있음, 그리고 나에게 행복을 주었다. 김반짝님도 그중 한 분이고, 너무나 큰 행복을 주셨다. 그리고 작가보다 더 작가의 의도, 마음을 잘 알아주시고 정성스러운 글도 남겨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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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신 김반짝님은 분명 더 큰 행복으로 되받으실 것이라 믿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반짝님!


역시, 결론은 책 제목과 같네요.

돌고 돌아 책입니다.


'나를 성장하게 한 것은 오로지 사람이었다'

나를 성장하게 한 것은 오로지 사람이었다 | 문윤수 -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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