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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 시절 지독한 학교 폭력을 당한 후 나와 같은 이들의 곁을 지키기 위해 문장을 써내려갑니다. 차가운 공식 너머, 숨겨진 수학의 온기를 그대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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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스스로를 치유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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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단지실 진영민
오십하고 다섯이 지나고 어느덧 오십하고 여섯에 봄날을 즐기고 있다 .암이재발하여 수술한지도 2년이 지나고 어느덧 3년차에 접어들어간다 하루하루 선물같은날을 즐기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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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의 캘리그라피
수작부리는 캘리그라퍼 작가 손끝입니다. 작품의 모든저작권은 손끝에달려있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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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몽
쓰는 사람. 잘 쓰는 사람이 되기 위해 매일 읽고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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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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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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