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
명
닫기
팔로잉
9
명
소윤
사주에 현침살이 끼었다. 날카로운 것을 쥐고 살아야 한단다. 공부를 못해서 의사가 못 됐고 손재주가 없어 미용사가 못 됐다. 남은 것은 펜뿐이라 팔자소관대로 살아야 할 것 같다.
팔로우
현경
현경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지초몬
지초몬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이현승
이현승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정효정
정효정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글라
강소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우양산
우양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