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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교사 정쌤
읽고 쓰며 나다움을 찾아가는 20년 차 초등교사입니다. 가르치며 배우는 삶을 사랑하고, 삶의 성찰과 치유를 통해 자라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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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12년 차 기자, 3년 차 워킹맘, 잡문가. 삶에 동력을 주는 것들에 대해 쓴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두고 왜 좋은지 잘 쓰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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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근영
세계 여행과 음식 문화에 관심을 두고 글을 씁니다. 2017년에 첫 책 <집밥에 대한 딴생각>을 출간했고, 현재 여행 에세이를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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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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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옷
온전히 나를 위한 AI 스타일리스트, "이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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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
20대지만 싱글맘입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엄마이거나 아내이지 않습니다. 이혼 후에야 나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 모습 그대로 괜찮다고 저에게, 모두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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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
0과 1 사이, 비어있는 삶의 여백을 문장으로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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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리
장바구니와 플라스틱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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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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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베짱이
발달 장애인의 아빠, 비건 지향인, 매일 글쓰는 자, 매일 책읽는 자, 공복감을 즐기고 싶은 자, 너무 애쓰지 않기 위해 애쓰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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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은행원
36세 은행원이 들려주는 공상과학 재테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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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미
<오늘도 화내고 말았습니다.><버럭맘처방전> 저자 - 제 안의 불안과 화를 건강하게 다루고 적절하게 표현하기 위해 많은 시도와 노력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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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M
사유(思惟)하는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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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
대 퇴사 시대. 절반이 퇴직해도 절반은 남습니다. 남은자들을 위한 "퇴사하지 않는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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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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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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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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