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리뷰
롭 무어의 '레버리지'로 2차시 독서모임을 진행했습니다. 레버리지 2장 새로운 부의 공식: 젊고 게으른 백만장자를 읽고 와서 나눴습니다.
우리는 짧은 시간에 변화하고 부자가 되고 싶어 합니다. 변화하는 데에는 비용, 인내, 배움, 복리효과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워런 버핏이 빌 게이츠에게 가르쳐 준 3가지도 힘든 상황을 극복하는 방법, 장기적인 관점으로 생각하는 법, 복잡한 것을 심플하고 간단한 것으로 가르치는 법, 자신이 경험한 것을 활용하는 법입니다.
가장 많이 투자해야 하는 곳 역시 자신입니다. 그리고 레버리지의 연료는 지식이라고 하죠. 지식과 배움 없이 레버리지만으로 무언가 될 거라는 것은 환상이고 욕심이 아닐까 합니다.
파트너십으로 멘토, 코치, 트레이너를 만나라고 하는데 멘토에게 어떤 도움을 받고 싶고 어떤 사람을 만나고 싶은지 미리 생각을 해둬야 하죠. 완벽한 한 사람이 아니라 사업 분야에서는 00 님, 멘털 분야에서는 00님, 운동 분야에서는 00님 분야를 나눠야 멘토를 만날 확률이 높습니다. 완벽하게 모든 것을 갖춘 멘토는 없으니까요.
주체적 삶을 위해 감정 조절이 삶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잘 살피면서 내가 어떤 감정을 느끼고 행동하는지 스스로 피드백을 하면서 자신을 파악해야 합니다.
독서도 자신을 아는 과정이듯이 주체적 삶 역시 자신을 알아야만 관리가 가능합니다. 그 중심에 감정이 있고 그 감정에 따라 일희일비하지 않도록 자신과 깊이 대화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감정에 따라 시간 관리가 가능하고 감정에 따라 하기 싫어서 기분이 다운되거나 비효율적으로 일을 하게 되니까요.
적게 일할수록 부자가 되는 생산성의 비밀을 롭 무어는 다이어리로 소개합니다. 1년을 사용하다 보면 노선이 보이고 우서 순위, 균형, 결과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자신에게 가장 효율적인 시간, 자신만의 효율적인 장소, 비효율적인 시간 등이 보이기 때문에 피드백하면서 수정해 나가야 하죠.
바인더 과정을 배우고 코치과정까지 배운 저로서는 아주 공감하는 부분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 기재하고 피드백하고, 분기별, 상하반기, 연간 피드백이 아주 중요합니다. 하루 일정은 우선순위에 입각에서 작성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목표라는 마약을 사용하고 계시나요?
저는 크고 작은 목표를 작성하고 바인더, 안방 벽, 노트북 첫 화면에 붙이고 수시고 보고 있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마약이 바로 목표입니다. 누구라도 목표를 보면 도전의식이 생기거든요.
목표가 생기면 뇌는 방법을 찾기 시작합니다. 그것도 매일 수시로 보는 목표라면 뇌는 계속 뇌를 가동합니다.
<질문하기>
*내가 다른 사람에게 위임하고 싶은 일은?
*나는 멘토에게 어떤 도움을 받고 싶은가?
*당신의 1 시간은 얼마인가? 하루 시간은 얼마인가?
*바인더에 우선순위는 소득창출 업무인가? 피드백을 하고 있는가?
*나는 어떻게 감정 조절을 하고 있는가? 자기만의 감정 조절 무기가 있다면?
*나에게 가장 생산적인 시간과 장소는 어디인가?
*2023년 구체적인 목표가 있는가? 어떻게 매일 각성하고 구체적 실천을 하고 있는가?
위의 질문으로 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우리는 책을 읽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실천하고 변화하기 위해 책을 읽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