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지혜는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기술이다.
- 쇼펜하우어 -
쇼펜 하우어가 알려준다는 5가지입니다.(11P)
1. 삶의 지혜, 위기를 겪는 마흔에게.
2. 행복을 자기 안에서 찾는 방법
3. 자신에게 집중하는 방법
4. 허영심을 버리고 자긍심을 가지는 방법
5. 시간의 의미를 깨닫고 현명하게 사는 방법
5가지를 요약해 보면 행복은 자기 자신 안에 있다는 말이군요. 타인과 비교하고 타이에게 집중하다 보면 자신을 잃게 됩니다. 짧은 삶의 시간을 깨닫는다면 그 시간조차 아깝다는 것을 알게 될 것 같군요.
행복의 90%는 건강에 좌우된다.
-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
행복의 90%는 건강에 좌우된다고 하는데 동의하시나요? 아파 본 사람은 바로 동의할 거예요. 건강해야 뭐든 할 수 있고 도전할 의지가 생기고 기회도 많다는 걸 알게 되지만 아프면 만사가 귀찮고 오직 건강 하나만을 위해 모든 것을 쏟게 됩니다. 다른 일을 할 여유가 없어져요.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문장입니다.
우리의 행복은 건강에 의해서 좌우되고 그 건강 상태에 따라 기분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행복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명랑한 마음'이라고 해요. 명랑한 마음이야말로 삶의 긍정성을 보는 사람이 아니던가요?
명랑한 마음을 위해서 항상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야 하는데 책에서는 스트레스 피하기, 2시간 야외에서 운동하기, 냉수욕, 식이요법에 신경 쓰라고 해요.
건강을 위해서,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서 시간을 갖고 운동하고 신경을 써야 명랑한 마음이 나오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 말입니다. 저도 우울해지지 않기 위해서,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서 운동을 하거든요. 요즘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는데도 하루 30분 이상 산책도 하고 스쿼트, 런지, 러닝도 하고 있어요. 그 싸늘함에 정신이 번쩍 들기도 하고 집이 더 아늑해지기도 하고 행복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병원에 일주일간 입원했을 때 산책을 나갈 수만 있어도, 걸을 수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얼마나 많이 하는지 몰라요. 평범한 일상의 건강이 너무도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었어요. 하루 30분, 하루 1시간 명랑함과 건강, 행복을 위해서 투자하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