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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밍
끌어안고 사는, 친구가 된 응어리를 어느 날엔 툭툭 짧게. 또 다른 날엔 보다 길게. 그렇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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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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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책방
"생존하기 위해 책을 읽습니다. 책 읽고 살아낸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당신의 생존 문제도 해결하면 당신만의 메세지가 될 수 있습니다. 독서를 통한 자기계발과 동기부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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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phim
여행과 공부, 독서와 글쓰기, 사진과 꽃, 사색과 지혜, 산책과 요가, 음악과 수채화, 해변과 자전거, 슬로우 라이프를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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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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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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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욱
낮에는 귤과 생강을 팔고 밤에는 글과 생각을 팝니다. 이제는 라이스밀크도 팝니다. 어떤 삶을 살지 몰라도 내 앞길은 무지개라고 믿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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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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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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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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