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종 테라로사에서..
새 그늘 속 고양이
by. 그사이
거기서 뭐 해?
괜찮은 거야?
다시 돌아와 너를 본다.
너의 자세가 바뀌어 있으니
마음이 놓여. 휴..
영리한 너는
낮잠 자기에 딱 좋은 곳을 찾았구나.
네가 편안하면 좋겠어.
살림하는 사이에 독서와 글쓰기를 하며 열 여섯 살 반려견 비누와 함께 삽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그래도 그냥 사는 이. <그사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