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26
명
닫기
팔로잉
226
명
고동운 Don Ko
미국에 삽니다. 커피 한 잔 마시며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잠시 머물고 추억하며 즐거우시기 바랍니다.
팔로우
루 살로메
<그 책이 아니라서 그 책이 생각나> 그동안 읽었던 책 제목을 빌려 와 다른 글을 써보려 합니다. 동일한 제목이지만 동일하지 않은 이야기. 그 이야기는 서로 어떻게 만나게 될까요?
팔로우
Brandon
책과 전자기기를 좋아하는 직장인입니다.
팔로우
앤제이
'단어'로 글쓰기. 짧은 말로 긴 글 쓰기. 가끔 영화, 음악, 사는 이야기.
팔로우
일상의빛
오늘 하루도 여행처럼, 고마움을 담아.
팔로우
글 쓰는 공대생
글 쓰는 공대생입니다. 책 읽고 글 씁니다.
팔로우
키드만의 작은 서재
책읽기를 좋아하는... 끄적이기를 좋아하는... 한 잔 기울이기를 좋아하는... 훌쩍 어디론가를 좋아하는..
팔로우
이요마
이번에 요구한건 (내일까지가) 마감이야
팔로우
큐지혜
글로 밥 벌어먹고 살 줄은 몰랐던 사람.
팔로우
라이프 크래프터
외국계기업, 공공기관, 스타트업을 거쳐 대학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직장과 가정, 자유에 대하여 글을 씁니다.
팔로우
작은대
소설은 재미있고 독자의 감정을 건드려야 한단 신념으로 글을 쓴다. 앞으로도 잘 읽히는, 감정이 묻어나는 작품을 전하려 한다. 무표정인 사람에게 표정을 선물해주는 작가가 되고 싶다.
팔로우
노창희
미디어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분야를 포함하여 문화 전반, 문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디어와 관련된 글, 문화 현상, 문학을 비롯한 서평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농반진반
기자질을 꽤 하다가 소설 <삼성동하우스>를 쓰면서 작가로 급발진. 사실은 백수. 짜릿한 장르소설이 목적지. 농담과 진담의 경계를 사랑함. 미국에서 주부로 활동 중.
팔로우
becky
취향깎는 노인 // 해외드라마 및 영화, 트루크라임, 배우 & 제작자들의 비하인드와 TMI, 수요없는 추천 전문 / 취미는 티모시샬라메 필리버스터
팔로우
정세현
365일 영화를 여행합니다.
팔로우
뿡빵삥뽕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를 견디려면 그들의 영혼에 어느 정도 자비심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는 낮은 수준의 구체적인 고통이 따랐다. <고요의 바다에서> p170
팔로우
작은서가
일상의 이야기를 그림과 글로 기록합니다.
팔로우
라파엘다
라파엘다작가입니다. 주로 경제 소설쪽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화자
인생이라는 게임 속, ’나’라는 캐릭터와 이 세계의 작동원리가 궁금한 나머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사람.
팔로우
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