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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준성
시인 노준성의 브런치 입니다. 1집 시집을 발간한지 수 년이 넘어 새로운 2집의 시 숲에사 우물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단단한 돌무더기를 지나 고운 흙을 만날때까지 힘차게 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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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고단한 하루의 일과가 끝나면 소소한 일상을 조용한 수다로 풀어가고 싶습니다. 인생 2막 치유의 삶을 기록하다 보면 새로운 나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일단 시작해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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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
책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 손을 잡고 서점에 다녔으며, 집에는 전집이 가득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글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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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지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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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이
10년 차 엄마, INFJ, 페스코 베지테리언, 취미는 연애 프로그램 보기, 특기는 편지 쓰기, 장래 희망은 파스타 잘 만드는 할머니. 모두가 무사하길 매일매일 기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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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ni
본업은 한의사, 본성은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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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90년대생 7년 차 기자, 돌연 수능을 다시 봐서 한의대 입학! 그리고 다시 의대생이 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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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
■ 천천히 조금은 느리게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 위즈덤 하우스 서평단 위뷰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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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취미입니다만
정말로 사진은 취미입니다만, 글은 기깔나게 잘 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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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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