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쓰는 짧은 글
어쩌면 행복이란, 무언가를 해야만 오는 게 아니라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이 아무것도 없을 때 오는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하는 곧 시험을 앞둔 수험생의 지친 중얼거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