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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령
씀: 커피도 인생도 글도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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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하는 이모씨
영화감독, 엄마, 아내, 교수, 그리고 00이 이모. 이 모든 이름으로 살아가는 나는 無名무명감독 아니고, 多名다명감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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